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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준 전 매니저 폭로
신현준 전 매니저 폭로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배우 신현준의 ‘갑질’을 둘러싼 폭로가 계속되는 가운데 전 로드매니저 A씨가 입을 열었다.하나파워볼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 동안 신현준의 로드매니저를 맡았던 인물로 스포츠투데이의 최초 폭로에도 등장한다.

신현준은 2015년 김광섭 대표와 나눈 문자메시지 대화에서 로드매니저의 마스크 착용을 지적하며 “무능병이 있냐” “문둥병”이라는 표현을 썼다. 마스크를 쓰고 있던 해당 매니저가 A씨다.

A씨는 9일 티브이데일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당시 감기 몸살이 심하게 걸렸다. 배우에게도 양해를 구했던 기억이 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내 앞에서는 몸 관리 잘하라고 말해줬는데 보도를 통해 문자 내용을 확인하고 많이 놀랐다. 수 년 전 일이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다. 뒤에서 이런 말을 했다는 것을 알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A씨는 2015년부터 2016년까지 신현준의 로드 매니저로 활동했다. 사정으로 일을 그만두게 된 A씨는 지난 해인 2019년 이관용 대표의 제안으로 다시 신현준과 일 하기로 했다. 현 소속사인 HJ필름 입사 전 월급에 대한 구두 합의도 이뤄졌다.

하지만 3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사의를 표명했다. 입사 후 약속된 것과 상황이 다르게 흘렀기 때문.

A씨는 “다시 일을 하자고 말하면서 얘기한 급여, 복지 관련 처우가 처음 약속한 것과 달랐다. 애초에 약속한 금액에서 몇 십만 원을 더 깎으려고 하더라. 깍을 수 있는 금액이 아니었기에 이해되지 않았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날 스포츠투데이는 신현준과 13년 동안 일했다는 전 매니저의 인터뷰 보도로 구설에 올랐다.이 김광섭 대표는 신현준의 ‘갑질’에 죽음까지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이와 관련해 신현준의 현 매니저 이관용 대표는 ‘사실무근’임을 주장하며 “김 대표의 주장에 반박하는 공식 입장문을 준비하고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치어리더 안지현. 출처|안지현SNS

[스포츠서울 최민우 인턴기자]‘치어리더 3대장’ 중 한 명인 치어리더 안지현이 평범한 일상을 공개했다.

안지현은 8일 자신의 SNS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공원을 산책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안지현은 마스크를 착용해도 가려지지 않는 아름다움을 뽐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치어리더 3대장이다”, “지현 누나 사진 너무 잘 나왔고 예뻐요!”라며 댓글을 달았다.

한편 안지현은 KBO리그 롯데자이언츠 소속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두산 베어스 소속 서현숙, 이나경과 함께 ‘치어리더 3대장’으로 꼽힐 정도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엔 안형준 기자]

토론토가 또 한 명의 유망주를 준비한다.

캐나다 스포츠넷은 7월 10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스틴 마틴을 60인 명단에 포함시킬 계획이다”고 전했다.파워볼

야구 명문 밴더빌트 대학 출신 내야수 마틴은 토론토가 올해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5순위로 지명한 특급 유망주다.

토론토와 계약금 700만 달러 입단 계약을 맺은 마틴은 드래프트에 앞서 참가 선수 중 전체 2번째 유망주로 평가받았다. 전체 1순위 지명자인 스펜서 토켈슨(DET)을 제외하면 최고 평가를 받은 것. 3루와 외야를 수비할 수 있는 우투우타 마틴은 MLB 파이프라인의 20-80 스케일 평가에서 타격 65, 파워 50, 주루 55, 어깨 50, 수비 55, 총점 60을 받았다.

이번 드래프트에 참가한 선수 중 최고의 ‘퓨어 히터’로 평가받는 마틴은 타석에서 약점이 없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코로나19 검사에서 문제가 발견되지 않을 경우 마틴은 이번 주말 토론토 캠프에 합류할 전망이다.

물론 마틴이 올시즌 바로 빅리그 무대를 밟을 가능성은 크지 않다. 하지만 캠프에서 빅리거들과 함께 훈련하며 성장한다면 블라디미르 게레로, 케반 비지오, 보 비셰트 등 최고 평가를 받는 어린 선수들과 함께 추후 강력한 전력을 형성할 수 있다.

스포츠넷에 따르면 찰리 몬토요 감독은 마틴에 대해 “이번 드래프트 최고 선수 중 하나라고 들었다. 팀이 그를 지명했을 때 정말 흥분됐다. 마틴이 어떻게 경기를 하고 어떻게 타격을 하는지, 또 수비는 어떤지 모든 것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자료사진=오스틴 마틴)

지난달 4월 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인근에서 유세중이던 오세훈 미래통합당 광진을 후보에게 흉기를 가지고 접근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서울 광진경찰서와 오 후보 캠프 측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께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광진구 자양2동 인근에서 유세 중이던 오 후보 차량에 소리를 지르며 식칼을 들고 접근했다. 이 남성은 현장에 있던 광진서 소속 경찰관들에게 붙잡혀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오 후보나 선거 운동원들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체포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세훈캠프 제공)/사진= 뉴스1
지난달 4월 9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인근에서 유세중이던 오세훈 미래통합당 광진을 후보에게 흉기를 가지고 접근한 남성이 경찰에 체포되고 있다. 서울 광진경찰서와 오 후보 캠프 측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0분께 신원 미상의 한 남성이 광진구 자양2동 인근에서 유세 중이던 오 후보 차량에 소리를 지르며 식칼을 들고 접근했다. 이 남성은 현장에 있던 광진서 소속 경찰관들에게 붙잡혀 현장에서 체포됐으며 오 후보나 선거 운동원들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체포해 범행 동기와 경위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오세훈캠프 제공)/사진= 뉴스1


4·15 총선 당시 오세훈 미래통합당 후보의 선거 유세 현장에 흉기를 들고 나타난 5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손주철)는 10일 특수협박·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A씨(51)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앞서 지난달 24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1년 6개월을 구형했다.

재판부는 “폐쇄회로화면(CCTV)에서 선거 유세차량을 향해 A씨가 빠른 걸음으로 가는 게 포착되는 등 공직선거법 위반과 특수협박 혐의가 인정된다”며 “A씨가 위험한 물건을 들고 선거 유세 관계자들을 협박한 사안으로 피해자들이 정신적 충격을 입은 것은 물론 공직선거법이 보호하고자 하는 선거의 공정과 자유라는 중요한 사회적 법익이 침해될 우려도 있었다”고 판단했다.동행복권파워볼

이어 “다만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의도는 없었던 것으로 보이고 A씨의 행위로 실제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던 점은 유리한 요소”라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A씨는 지난 4월 9일 오전 오 후보의 서울 광진구 자양동 유세 현장에 흉기를 들고 나타나 위협한 혐의다. A씨는 오 후보의 선거 유세차량 뒤쪽으로 달려들었지만 다행히 현장에 있던 경찰관 3명이 그를 제압해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시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야간근무 후 잠을 자려는데 (오세훈 유세 현장이) 수면에 방해돼 홧김에 범행을 벌였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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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10일 중구 민주노총에서 김명환 위원장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노사정 합의안 추인을 위한 임시대의원대회 추진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임시대의원대회에서 부결 시 위원장을 포함한 지도부가 전원 사퇴한다고 밝혔다. 임시대의원대회는 20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오른쪽부터 김경자 수석부위원장, 김 위원장, 백석근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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