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파워볼 파워볼엔트리 파워볼그림 안전놀이터 베팅사이트

[뉴스엔 한정원 기자]

오마이걸 효정이 “애교송 저작권료는 한 달에 만원 정도 나온다”고 말했다.

12월 1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효정은 자신이 만든 애교송 저작권료를 밝혔다.

효정은 ‘유스케X뮤지션’ 코너에 등장했다. MC 유희열은 “효정에게 2020년은 아주 특별한 한 해로 기억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한다. 데뷔하고 5년 만에, 정확히는 데뷔 후 1883일 만에 첫 번째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며 대세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오마이걸의 캔디 리더 효정이 나왔다”고 효정을 소개했다. 유희열은 “혼자 나오니까 좀 이상하지 않냐”고 물었고 효정은 “사실은 단체로 처음으로 나오게 될 줄 알았다. 느낌이 신선하기도 하고 밴드 사운드랑 하는 기회가 좀 많지 않다. 사실 떨리고 설레는 마음이다”고 답했다.

유희열은 “이 유명한 곡을 효정이 만들었다는 얘기를 듣고 놀랐다. ‘내꼬해송’을 효정이 만들었다더라”고 놀라워했다. 효정은 “악보에다 그리진 않았고 피아노로 코드를 만들어서 음을 만들었다. 애교송처럼 돼버려서 그렇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희열은 “정말 히트곡 중 히트곡이다. 이 곡도 저작권이 있냐”고 질문했고 효정은 “사실 저작권에 슬쩍 등록은 했다. 저작권료가 나오긴 나온다. 등록된 애교송들이 4곡 정도 있다. ‘오또케송’, ‘내꼬해송’, ‘얌얌송’ 3개가 애교송이고 하나는 ‘별밤’ 로고송이다. 한 달에 많이 들어오면 만 원, 적게 들어오면 6~7천 원 정도 들어온다. 국밥 정도 한 번 먹을 수 있는 가격이 들어온다”고 답했다.(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30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펠리스호텔에서 '2020 KBO 시상식'이 열렸다. 신인상을 수상한 KT 소형준이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O>
30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펠리스호텔에서 ‘2020 KBO 시상식’이 열렸다. 신인상을 수상한 KT 소형준이 포즈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KBO>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KT 위즈의 신인왕 소형준이 천재 타자 이정후(키움 히어로즈) 강백호(KT)를 뛰어 넘을까.

2020시즌 신인상을 휩쓸고 있는 소형준에게 이제 궁금해지는 것은 내년시즌 연봉이다. 2700만원에서 얼마까지 오를지가 관심이다. 억대 진입은 기정 사실이고, 이전 특급 활약을 펼쳤던 이정후 강백호까지 뛰어넘을지가 관심이다.파워볼게임

2017년 신인왕에 올랐던 이정후는 당시 1억1000만원에 재계약했다 이는 2006년 신인왕과 MVP를 휩쓸었던 류현진이 받았던 2년차 최고 연봉인 1억원을 뛰어넘는 새 기록이었다. 하지만 이는 1년만에 강백호에 의해 깨졌다. 강백호는 신인왕에 오르더니 1억2000만원으로 이정후의 기록을 1000만원 더 높여 새 기록의 주인이 됐다. 지난해 신인왕이었던 LG 트윈스 정우영은 8000만원을 기록해 1억원을 넘지는 못했다.

소형준은 투수로서 류현진 이후 두자릿수 승리를 거둔 고졸 신인이었다. 소형준은 선발로 26경기에 나서 13승6패,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다승 전체 7위에 국내 투수 1위를 기록. 133이닝을 던져 규정이닝을 채우지 못해 평균자책점 공식 순위에 들지는 못했지만 3.86은 9위 SK 와이번스 문승원(3.65)에 이은 10위의 기록이다. 국내 투수로는 삼성 최채흥(3.58)과 문승원의 뒤를 잇는 3위.

국내 선발진에서 최상위권 기록을 작성했기 때문에 연봉 상승은 당연한 얘기다. 소형준의 맹활약 덕분에 KT는 선발진의 안정을 가져올 수 있었고, 멜 로하스 주니어를 앞세운 타격의 힘이 더해져 정규시즌 2위라는 큰 업적을 남겼다. 심지어 소형준은 플레이오프에서도 1선발로 기용돼 두산 타자들을 완벽하게 봉쇄해 자신의 실력이 결코 운이 아님을 입증하기도 했다.

처음으로 2년차에 1억원이 넘는 인상액을 기록할까. KT와 소형준의 연봉 협상이 궁금해진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기사 이미지

[스포츠서울 이용수기자] 배우 김지훈이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1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홈트레이닝 후 근육질의 몸매를 보여주는 김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헬스장에서 운동하지 못하는 대신 홈트레이닝으로 운동을 대체했다. 그는 자신만의 운동법으로 근육을 단련한 뒤 샤워했다.파워볼실시간

샤워에 앞서 거울 앞에서 김지훈은 운동으로 키운 근육을 확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헬스 3개월 이상 한 남자들은 이해할 것”이라며 가슴 근육을 튕기는 등 모습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purin@sportsseoul.com 사진 | MBC 방송화면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FA 최주환이 11일 SK 와이번스와 4년간 총액 42억원에 계약했다. 사진제공=SK 와이번스

[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SK 와이번스 주전 2루수가 된 최주환이 최고의 2루수를 향해 뛴다.

FA 자격을 얻어 11일 SK와 4년간 총액 42억원에 계약하며 두산 베어스를 떠아게 된 최주환은 SK를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하나가 2루수였다.

두산에서는 주전 2루수 오재원에 밀려 지명타자, 1루수, 3루수 등 멀티 포지션을 소화해야 했던 최주환은 FA가 되면서 주전 2루수로 뛸 수 있는 팀을 원했고, 마침 2루 자리가 비어있던 SK의 적극적인 공세에 마음을 움직였다.

최주환은 이제 내년부터 SK의 주전 2루수로 출발한다. 사실상 무혈 입성이다. 부상으로 빠지거나 큰 부진에 시달리지 않는다면 2루수는 최주환의 것이다.

이제 그가 2루수로서 진짜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시간이 왔다. 올시즌 두산에서 최주환은 오재원의 부진에 따라 주전 2루수로 나섰고, 처음으로 2루수 부문 골든 글러브 후보에도 올랐다. 32표를 받아 299표를 받은 NC 박민우에 밀려 수상은 하지 못했다.

최주환과 오재원이 함께 수비훈련하는 모습. 이제 둘은 상대팀으로 만나게 됐다. 스포츠조선DB

두산에서 팀내 경쟁을 했던 선배 오재원과 이제는 다른 팀의 경쟁자로 만나게 된다. 박민우나 KT 박경수, 롯데 안치홍, KIA 김선빈 등과도 경쟁을 하게 된다.

골든글러브는 최주환이 2루수로서 인정을 받기 위한 가장 확실한 인증이라 할 수 있을 듯. 최주환은 2018년에 지명타자, 올해 2루수로 총 두번 골든글러브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내년시즌 최주환이 2루수 골든글러브를 차지할 수 있을까. 쟁쟁한 선수들이 많아 재미있는 경쟁이 될 듯하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올해 달력도 한 장 밖에 남지 않았다.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공제금액을 늘리기 위해선 올해 달라진 공제항목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필요하다면 공제액이나 신용카드 결제액을 늘려야 세금을 토해내는 상황을 막을 수 있다.
12일 한국납세자연맹이 발표한 ’12월에 꼭 알아야 하는 연말정산 세테크 10가지’를 보면 우선 올해 신용카드 한도 초과 예상시 고가 물품구매 지출 미루는 것이 좋다. 신용카드로 이달 고가의 지출계획이 있으나 현 시점에서 이미 신용카드 소득공제 한도 초과가 예상되는 경우 내년 1월1일 이후에 제출하는 것이 연말정산 시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올해는 3~7월에 일시적으로 소득공제율을 높아졌기 때문에 공제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국세청 홈택스에서 제공하는 ‘연말정산 미리보기’ 코너로 신용카드 사용액의 한도 초과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연말정산을 대처하는 법도 개인별로 다르다. 50세 이상 근로자는 결정세액을 고려해 연금저축 추가 납입을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번 연말정산부터 50세 이상의 연금저축계좌 공제한도가 200만원 상향되면서다. 다만 산출세액에서 세액공제 금액을 뺀 결정세액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한다.

이번 연말정산부터 재혼한 부모가 사망한 경우에도 계부·계모를 실제 부양하고 있다면 부양가족 공제 대상이 된다. 재혼한 부모가 사망한 경우 가족관계증명서 발급이 어려울 수 있어 연말정산 전에 미리 제적등본을 확보해두는 것이 좋다.

총급여 7000만원 이하 근로자 또는 배우자가 산후조리원을 이용한 경우 200만원 한도로 의료비 지출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산후조리원은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가 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산후조리원에서 영수증을 미리 챙겨두는 것이 편하다.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혼인 신고를 이달 말까지 완료해야 배우자 공제가 적용된다. 혼인신고를 하면 총급여가 4147만원 이하인 여성근로자는 추가로 부녀자공제 50만원을 소득공제 받게 된다. 처부모·시부모가 만 60세 이상이고 소득금액 100만원 이하라면 부양가족 공제가 이뤄진다.

월세 세액공제를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를 월세 주거지로 옮겨야 한다. 시원이나 주거용 오피스텔도 공제 대상이다. 월세 세액공제는 무주택 근로자로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경우 월세 지급액의 12%를, 총급여 5500만∼7000만원인 경우 10%를 공제해준다. 월세 최고한도는 750만원까지다.

무주택자 근로자가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했다면 이달까지 금융기관에 무주택확인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선 국세청 간소화서비스에서 확인이 가능하고 연말정산 때 공제를 받을 수 있다.

올해 중도에 입사해 총급여가 1408만원 이하라면 미리 납부한 원천징수된 세금을 전액 환급받을 수 있으므로 연말 정산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다만 근로소득공제나 인적공제 등 기본적인 소득공제만으로도 결정세액이 ‘0원’이 되는 경우에 한정해서다.동행복권파워볼

이밖에도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에서 조회가 안되는 보청기, 안경, 교복 등의 영수증은 미리 챙겨두는 것이 좋고, 암환자는 장애인증명서 미리 병원서 발급받는 것이 편리하다. 항시 치료를 요하는 중증환자인 ‘세법상 장애인’의 최종 판단은 의사가 하기 때문에 이달 안에 장애인증명서를 발급 받으면 바쁜 1월을 피할 수 있다.

이남의 기자 namy85@mt.co.kr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