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예측 동행복권파워볼 베트맨토토 베팅 분석기

김민재(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일본 매체는 김민재(24·베이징 궈안)를 아시아 최고의 수비수로 손꼽았다.
일본 ‘풋볼 채널’은 12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한국인 선수들의 시장 가치에 따라 분류했고 김민재에 대해 호평을 남겼다.
매체는 “전북 현대에서 성장한 센터백 김민재는 2019년부터 중국리그로 이적해 활약하고 있다. 현재 소속팀과 한국 대표팀에서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는 김민재는 아시아 굴지의 수비수로 성장을 이뤘다. 올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베이징 궈안의 8강 진출에 크게 기여했다”라며 치켜세웠다.
이어 “플레이 스타일은 외관처럼 강력하고 불안 요소였던 발밑 기술도 해마다 향상되고 있다. 이번 여름 유럽 이적시장에서 토트넘 홋스퍼, 에버턴, 라치오, RB 라이프치히, 포르투, PSV 아인트호벤 등 유명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지만, ‘한국의 해리 맥과이어’에 대한 유럽의 평가가 높은 것은 틀림없다”라며 찬사를 보냈다.
올해 김민재는 많은 유럽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고 꾸준히 유럽 진출설이 제기되어왔다. 구단들은 김민재의 젊은 나이, 뛰어난 기량, 신체 조건 등 뚜렷한 강점들을 주목하고 있다. 더불어 김민재는 베이징과 지속적으로 유럽 진출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머지 않아 한국인 중앙 수비수가 유럽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까. 가장 유력한 후보인 김민재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기사 이미지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기사 이미지

문정원 인스타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간단한 크리스마스트리 만드는 방법을 공유했다.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들 궁금해 하셔서 간단하게 올려봅니다 트리에 들어간 소재와 전구의 종류와 팁도 나오니 재밌게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문정원은 여러 개의 화병을 앞에 두고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들고 있다. 영상 중간 나오는 아들 서언이의 모습은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간단하지만 특별한 트리를 만든 문정원은 이를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위해 포장까지 손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이휘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를 두고 있다. 동행복권파워볼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 서지태 역[스타뉴스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창컴퍼니
/사진제공=창컴퍼니

배우 이준혁(48)이 MBN 월화드라마 ‘나의 위험한 아내'(극본 황다은, 연출 이형민)에서 함께 연기한 배우들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다.

이준혁은 ‘나의 위험한 아내’ 종영 후 16일 스타뉴스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나의 위험한 아내’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이준혁은 극 중 강력반 형사 서지태 역을 맡아 심재경(김정은 분), 김윤철(최원영 분) 부부가 개입된 미스터리 납치 사건에서 날카로운 추리 본능을 발동하며 시선을 끌었다. 이준혁은 심재경 역을 소화한 김정은과 연기 호흡에 대해 “항상 팬으로서 좋아했던 배우이다 보니 같이 (연기)하는 것 자체가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이준혁은 또한 “(김정은이) 기존에 보아왔던 캐릭터와 다른 성격의 연기를 어떻게 표현할지 너무 궁금했다”며 “역시 좋은 배우이며,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는 것을 알았다. 같이 하는 순간순간 즐거웠다”고 전했다.

김윤철 역의 최원영에 대해선 “전작인 ‘쌍갑포차’를 같이한 터라 좋은 호흡을 유지하며 편하게 어울려 연기할 수 있어 좋았다”며 “좋은 배우이기 때문에 배울 점이 많은 배우라는 것을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정수영은 서지태의 아내 김희정 역을 맡아 이준혁과 부부로 호흡을 맞췄다. 이준혁은 “정수영 배우와는 만나는 순간이 너무 적어서 너무 너무 아쉬운 부분이었다”며 “알콩달콩 한 부분이 더 많이 있었으면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정수영에 대해 “정말 뺏어가고 싶은 부분이 많은 배우다. 연기는 물론이고 노래도 엄청 잘하고, 감각적인 부분도 너무 좋다. 꼭 다시 만나고 싶은 배우분이다”고 전했다.

한편 ‘나의 위험한 아내’는 지난달 24일 16회를 끝으로 종영했다.

檢내부 반발 잇따라..”법치주의 훼손 바로잡아야”

윤석열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12.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0.12.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서미선 기자,김규빈 기자 =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들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법무부 검사징계위원회의 ‘정직 2개월’ 의결을 비판했다.

중앙지검 사법연수원 35기 부부장검사들은 16일 검찰 내부망 ‘이프로스’에 글을 올려 “검찰총장에 대한 징계 의결에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윤 총장에 대한) 징계사유가 부당한 것은 물론 징계위 구성부터 의결에 이르기까지 징계 절차 전반에 중대한 절차적 흠결이 존재했다”고 지적했다.

또 “법무부 스스로 약속한 충분한 절차적 권리와 방어권이 보장되지 않았고, 결국 대통령이 강조한 ‘절차적 공정’은 형해화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이러한 징계는 검찰총장 임기제를 통해 달성하려고 하는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법치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것으로 바로잡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앞서 지난달 24일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윤 총장에 대한 징계청구 및 직무집행정지 명령을 했을 때도 “충분한 사실관계 확인없이 이뤄져 절차적 정의에 반하고, 검찰개혁 정신에도 역행한다”는 의견을 표명한 바 있다.

윤 총장에 대한 징계위의 정직 2개월 의결로 검찰 내부에선 반발 분위기가 감지되고 있다.

김경목 수원지검 검사는 이날 오전 이프로스에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이번 사례가 대한민국 사법역사에 큰 오점을 남기는 것은 아닌지 숙고해주길 간청드린다”고 적었다.홀짝게임

정희도 청주지검 형사1부장도 이프로스에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나겠나. 그렇게 ‘공정’을 이야기하더니 결국 ‘답정너'(답은 정해져 있고 너는 대답만 하라)였다”고 비꼬았다.

일부 평검사 사이에선 집단행동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이날 오후엔 전직 검찰총장 9명이 “이러한 데까지 이르게 된 상황 전반이 법치주의에 대한 큰 오점이 될 것”이라며 윤 총장 징계 절차가 중단돼야 한다는 공동 성명서를 이례적으로 내놓기도 했다.

smith@news1.kr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뒤 한신 타이거스로 이적했던 윌린 로사리오. /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한 뒤 한신 타이거스로 이적했던 윌린 로사리오. /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한신 타이거스 유니폼을 입는 ‘KBO리그 MVP’ 멜 로하스 주니어(30)와 전 한신 선수 윌린 로사리오(31)를 비교하는 기사가 나왔다.

일본 데일리신초는 16일 한국의 MVP 로하스가 2년 전 ‘꽝’이었던 로사리오보다 높은 실력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매체는 “로하스는 KBO리그 최강의 타자지만 일본에서도 통할까”라며 “2018년 KBO리그 한화 이글스에서 영입한 로사리오가 떠오른다”고 두 선수의 비교를 시작했다.

이어 “로사리오는 한화에서 타이틀을 차지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로하스가 우위”라며 “로사리오는 2018년 한신에서 개막전부터 4번타자 역할을 맡았지만 바깥쪽 슬라이더에 고전하며 2군으로 내려가는 등 타율 0.242 8홈런 40타점을 기록한 뒤 방출됐다”고 설명했다.

KBO리그를 전문으로 취재하는 칼럼니스트 무로이 마사야씨의 견해도 소개했다.

무로이씨는 “KBO리그는 일본에 비해 좋은 투수와 그렇지 않은 투수의 차이가 크다. 그래서 KBO리그에서 3할을 쳐도 일본에서는 못 칠 수도 있다”며 “하지만 로하스는 좋은 타자이기 때문에 일본에서도 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KT 위즈에서 활약한 뒤 한신에 입단한 멜 로하스 주니어.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KT 위즈에서 활약한 뒤 한신에 입단한 멜 로하스 주니어.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로하스는 2017년 대체 외국인 선수로 KT 위즈 유니폼을 처음 입고 올 시즌까지 4시즌 동안 KBO리그에서 활약했다. 올 시즌엔 홈런(47개), 타점(135개), 득점(116개), 장타율(0.680) 등 4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며 MVP에 등극했다.

KT는 로하스에게 역대 KBO리그 외국인 타자 최고 대우를 제시했지만, 로하스는 한신을 택했다. 로사리오의 실패를 경험한 한신이 로하스를 영입한 것도 관심을 끌었다. 로사리오는 한화에서 2016년 33홈런 120타점, 2017년 37홈런 111타점을 기록한 뒤 한신 유니폼을 입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파워볼

데일리산초는 “한신은 올 시즌 두산 베어스에서 뛴 라울 알칸타라의 영입도 앞두고 있다”며 “일단은 로하스가 2년 전 로사리오처럼 되지 않길 바랄 뿐이다”라고 기사를 마무리했다.

doctorj@news1.kr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